CASE STUDY · 2026 · BRAND × NETFLIX FIRST
KUMHO TIRE × NETFLIX

NET! 가이드
넷플릭스 볼 때, 안전하게.

금호타이어가 20년 가까이 쌓아온 ‘안전’의 자산을 OTT로 옮긴 캠페인.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기업 브랜드 파트너십 사례이며, 또로·로로·또리가 〈오징어 게임〉 트랙수트를 입고 등장하는 시즌 1이 2026년 3월 공개됐다.

CLIENT
KUMHO TIRE × NETFLIX
AGENCY
BEHAVE
PRODUCTION
DIRECTORMARKET
SEASON 1
2026.03
01 — BACKGROUND

관객은 극장을 떠나,
집으로 들어왔다.

금호타이어는 2010년대부터 CGV에서 ‘안전대피로’ 캠페인을 통해 ‘안전’이라는 자산을 쌓아왔다. 그러나 미디어 환경이 결정적으로 바뀌었다 — 영화관 누적 관객수는 2018년 1.2억 명에서 2025년 0.2억 명으로 추락했고, 그 자리는 OTT가 가져갔다.

~ 2018
1.2억명

오프라인 극장

CGV ‘안전대피로’ 캠페인 등 오프라인 극장 광고로 안전 메시지를 전달. 코로나 이후 관객수 급감.
2025 NOW
0.2억명

OTT · 넷플릭스

국내 OTT는 지속 성장하며 넷플릭스가 점유율 1위. ‘안전’을 전달하던 매체가 통째로 바뀌었다.
02 — SAFETY HERITAGE

매체가 바뀌었다고,
안전의 약속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금호타이어가 영화관에서 쌓아온 ‘안전 시청 안내’ 자산을, 매체의 변화에 맞춰 OTT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계승·확장한다.

CGV 안전대피로
Safety Heritage
Netflix 넷! 가이드

오프라인 극장 → 안전 자산의 축적 → OTT 공간으로 확장

03 — THE IDEA

하나의 단어가
세 가지 의미를 품고 있었다.

NET==4

‘넷’이라는 한 음절 안에 — 네트워크(Net)·넷플릭스(Netflix)·숫자 4(넷, 사가지)가 동시에 들어있다는 발견이 캠페인 전체의 콘셉트가 됐다. 매 회차 정확히 네 가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NET

네트워크 · 넷플릭스

세계 최대 OTT 네트워크 위에서 펼쳐지는 캠페인. 영화관에서 쌓은 안전 메시지가 새 네트워크로 옮겨 탔다.

한국어 ‘넷’ — 숫자 4

모든 회차마다 ‘하나·둘·셋·넷’ 네 가지 가이드. 형식이 메시지가 되도록 설계된 카운트다운 구조.

!

경쾌한 알림표

심각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안전이라는 메시지를 ‘잔소리’가 아니라 ‘위트’로 전달하기 위한 톤 마커.

04 — CHARACTERS

또로 · 로로 · 또리,
트랙수트를 입다.

금호타이어가 2010년부터 키워온 안전 캐릭터 IP. 시즌 1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상징인 초록 트랙수트와 자켓을 입고, 본 콘텐츠가 시작되기 전 시청자에게 ‘웰컴 콘텐츠’로 인사한다.

또로 CHARACTER · 또로

또로

둥근 얼굴, 미소 짓는 눈.
금호타이어의 시그니처 안전 캐릭터.

로로 CHARACTER · 로로

로로

빨간 리본과 오렌지 원피스.
분위기 전환과 위트를 담당.

또리 CHARACTER · 또리

또리

번개 눈에 청록 잎사귀 머리.
또로·로로의 든든한 친구.

05 — THE FILMS · SEASON 1

시즌 1 — 오징어 게임 IP와 함께.

2026년 3월 공개된 시즌 1은 〈오징어 게임〉 트랙수트를 입은 또로와 로로가 ‘넷플릭스를 보는 두 가지 상황’을 차례로 짚어 간다.

S1 · EP.01
S1-1 · 또로

집 밖에서 볼 때 넷! 가이드

  • 보행 중엔 절대 NO
  • 운전할 땐 잠시 OFF
  • 버스 하차벨 확인
  • 지하철에선 미소만
S1 · EP.02
S1-2 · 로로

집 안에서 볼 때 넷! 가이드

  • 장시간엔 눈 휴식
  • 틈틈이 스트레칭
  • 누워 볼 때 낙하조심
  • 불 끄고 시청 NO NO

각 썸네일을 클릭하면 새 탭에서 YouTube 영상이 재생됩니다.

A FIRST IN KOREA

한국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손을 잡은
기업 브랜드 파트너.

‘넷! 가이드’는 단순한 광고 시리즈가 아니다. 넷플릭스가 한국 시장에서 진행한 최초의 기업 브랜드 파트너십 사례이며, 그 자리에 선택된 브랜드가 금호타이어다.

광고가 아닌 ‘웰컴 콘텐츠’로서, 본편 콘텐츠 직전에 시청자와 만난다. 넷플릭스의 시그니처 사운드 ‘투둠’이 금호타이어만의 해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 두 브랜드의 자산이 양방향으로 연결된다.